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이상훈)은 제3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PNT FAIR 2026)에 참가하여 5세대 이동통신(5G) 특화망에 인공지능(AI)과 양자 기술을 접목한다고 밝혔다.

이 발표는 농산물 물류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파통신기획팀 양명자 팀장은 “차세대 통신망(네트워크) 인공지능(AI) 기반 모형(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대한 계획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