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정옥성 경감은 2013년에 세상을 떠났다.

강화군은 고인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지역사회가 함께 기억할 수 있도록 명예도로명 부여를 추진하고 있다.

강화군 군 관계자는 이번 ‘정옥성경감길’이 고인의 뜻을 오래도록 되새기는 상징적인 길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9월 18일에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