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낙찰된 물건은 다세대 (생활주택)이다.
감정가는 80억1,800만원으로 책정되었고, 최저가는 39억2,882만원이었다.
최종 낙찰가는 52억1,17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5.0%에 달했다.
응찰자는 총 2명이었으며, 차순위 금액은 40억1,100만원이었다.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77.8%였고, 낙찰 건수는 8건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를 나타내지만, 시세 대비 가격은 별개의 문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