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지난 9월 15일(화)부터 18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시도 대표선수 477명이 총 41개 직종에서 경쟁하였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기술로 빛난 도전, 세계를 향하다”라고 전하며 이번 대회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번 대회는 장애가 일(Work)의 한계를 정할 수 없다는 것을 선수들의 뛰어난 기술과 실력으로 증명한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장애인 기능인으로는 113명이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