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신동화)는 9월 8일(화)부터 17일 동안 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G-하우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구리시 관계자는 “집 안에 쌓여 있던 생활폐기물이 정리되고 주거 환경도 한층 쾌적해져 편안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대상 가구의 주거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