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속은 9월 7일과 9월 16일에 진행되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을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농가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실시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