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2027년까지 180억 원을 들여 연면적 2351.78㎡ 규모로 진행된다.

음성군은 문화공간과 금왕 산후조리원 등 총 365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준공 목표

준공 목표는 2027년으로 설정되었다.

음성군 조병옥 군수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시설 건립을 넘어 군민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농촌의 공간 가치를 높이는 핵심 사업이라고 밝혔다.

조병옥 군수는 또한 군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박장대소 상상공연장'을 구축하고, 관내 산모들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공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