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지난 6월 발생한 화재로 주거 공간 일부가 훼손되어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이루어졌다.

지원 내용으로는 도배·장판 교체와 함께 싱크대, TV 등 생필품이 포함된다.

충주시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고 전했다.

또한, “깨끗해진 공간에서 추석을 맞이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