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국립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개최된다.

우리나라는 산업기계 등 50개 직종에 56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선수단장은 이병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이다.

선수가 금메달을 수상할 경우, 해당 직종은 5회에 걸쳐 금메달을 수상한 기록을 세우게 된다.

이번 대회는 2017, 2019, 2022년에 이어 2024년에도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