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에서 338건의 위반 중 28건은 사법 처리되었으며, 120건은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특히 이닉스 청주캠퍼스에서는 누출, 화재, 폭발 위험요인이 119건으로 확인되었고, 이와 관련된 사고가 2건 발생하였다.
고용노동부는 K하이닉스(주) 청주캠퍼스에 대해 26개의 감독 조치를 시행하였다.
고용노동부 안전보건본부장은 "반도체 공장은 유해가스, 고압가스를 다루는 만큼 작은 관리 소홀도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그는 "이번 SK하이닉스(주) 청주캠퍼스 사고는 경고등이었다"고 언급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