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평균 낙찰가율은 54.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전주 평균 낙찰가율은 57.3%였다.

이번 주 평균 응찰자 수는 3.1명으로 집계되었다. 낙찰률은 20.9%로 나타났다.

용도별 낙찰 현황

아파트의 낙찰 건수는 314건이며, 평균 낙찰가율은 73.0%로 전주 대비 4.5%포인트 하락하였다. 빌라는 250건의 낙찰이 이루어졌고, 평균 낙찰가율은 60.4%로 3.0%포인트 하락하였다. 오피스텔은 158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59.0%로 3.6%포인트 하락하였다. 토지는 286건의 낙찰이 있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40.4%로 1.2%포인트 상승하였다. 상가업무는 149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40.8%로 1.3%포인트 하락하였다.

지역별 낙찰 현황

경기도의 낙찰 건수는 104건이며, 평균 낙찰가율은 72.1%로 나타났다. 평균 응찰자 수는 5.5명이다. 전주 대비 자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