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표에 따르면,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은 기존 8개에서 10개로 늘어났다.

이로써 데이터 혁신을 위한 거점이 확대되어 다양한 인공지능 활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데이터 안전성을 확보하면서도 혁신적인 데이터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이러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