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46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1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6.8%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7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소재지가 미상인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31억8,4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13억9,5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3.8%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소재지가 미상인 아파트로, 감정가는 9억6,4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8억7,87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1.2%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낙찰가율만 보면 싸 보일 수 있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