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026년 9월 19일에 시작되어 21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었다.
전국 초등학생 50명이 참여하여 건축에 대한 창의적인 접근을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평소 지나치던 동네와 공원을 건축사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공간의 가치와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건축과 도시 환경의 공공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