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안병기)은 추석을 맞아 산행과 벌초·성묘 전 주변을 살피고, 말벌집 발견 시 직접 제거하지 말 것을 권고하였다.

특히, 말벌의 생태와 안전한 대처 방법을 담은 『산림 말벌 바로 알기』를 증보하여 배포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산림청 관계자는 “산림 말벌 바로 알기”라는 제목으로 안전한 대처 방법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