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자치구를 6개로 나누어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첫 설명회는 중랑구 주민을 대상으로 10월 1일 오후 7시에 중랑구청 지하 1층에서 열린다.

서울특별시 관계자는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 초기 단계부터 조합설립 절차와 사업시행방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주민의 혼선을 줄이고 사업 지연을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해 모아주택 쾌속추진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