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30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28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5.5%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6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22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소재 아파트가 18억9,900만원의 감정가에 19억990만원으로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100.6%로, 응찰자는 11명이었다.

최다 응찰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의 오피스텔은 1억2,000만원의 감정가에 8,516만원으로 낙찰됐다. 이 물건은 22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했으며, 응찰자들이 시세를 고려해 낙찰가를 결정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