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업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풀과 잡관목을 제거하여 차량과 보행자의 시야를 확보하고 안전한 성묘길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봉화군을 찾는 성묘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임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