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2025년 9월 22일 유엔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9월 23일에 유엔에서 한국의 입장을 발표할 계획이다.

한국 정상의 멕시코 국빈방문은 16년 만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이 대통령은 23일 저녁 멕시코시티에 도착해 24일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정책뉴스) 관계자는 '글로벌 문제 해결에 있어 대한민국의 역할과 기여 의지를 유엔무대에서 알리겠다'고 말했다.

또한, 관계자는 '우리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유엔과 국제사회의 지지를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디지털전환은 멕시코의 중점 추진 분야로, 2030년까지 관련 협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