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낙찰된 물건은 용도가 '전'이며, 감정가는 100만원, 최저가는 100만원으로 설정되었다. 낙찰가는 301만원으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명으로, 같은 날 전라남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81.4%였고, 낙찰 건수는 34건에 달했다.
경매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뜻으로, 낙찰가가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것이 보통이다”라고 말했다. 이는 해당 물건의 낙찰가가 시장의 합의라기보다 한 사람의 판단에 의해 결정되었음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