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27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1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7.8%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9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에 위치한 다가구로, 감정가는 53억8,414만원, 낙찰가는 18억4,680만원, 낙찰가율은 34.3%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에 위치한 답으로, 감정가는 2억7,715만원, 낙찰가는 6,775만원, 낙찰가율은 24.4%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