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의 유찰 건수는 87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4.0%로 나타났다.
평택지원 경매에서 가장 높은 낙찰가는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소재의 공장으로, 감정가는 649억5,275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243억원으로, 낙찰가율은 37.4%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평택시 동삭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4,500만원, 낙찰가는 3억9,870만원, 낙찰가율은 89.6%였다. 이 아파트에는 13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3.3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13명으로 나타났다.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