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는 파라과이 산업부 비베로스(Javier Viveros) 차관을 비롯한 방한 대표단이 참석하였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청은 REDD+사업으로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중 500만 톤을 산림분야에서 달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회의를 계기로 양국의 협력 방향을 구체화하고, 성공적인 국제감축협력 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