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설명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내 체류 외국인의 비율이 42.2%에 달하며, 취업 가능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은 29.9%로 나타났다.

2021년 기준으로 체류 외국인 수는 195.7만명에서 2025년에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취업 가능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 수는 122.9만명에서 2025년에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용노동부(설명자료) 관계자는 “실업급여도 중국인이 다 싹쓸이?...외국인들 ‘역대 최대’ 1,134억 받아 갔다”라는 발언을 통해 외국인 실업급여 수급 현황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158.8%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외국인 피보험자 수와 관련이 있다. 고용노동부(설명자료)는 국가 고용서비스 혁신 방안을 통해 이러한 변화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