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129건이며, 그중 15건이 낙찰되고 98건이 유찰됐다. 또한 16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0.2%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4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3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소재지가 미상인 대지로, 감정가는 30억9,016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4억원, 낙찰가율은 45.3%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소재지가 미상인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800만원, 낙찰가는 1억7,800만원, 낙찰가율은 85.6%였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