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밤과 대추 등 주요 임산물의 수급 안정을 위해 23일까지 ‘특별대책반’을 운영하고 수급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임산물 소비 촉진과 물가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