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83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69.0%로 집계되었다.
평균 응찰자 수는 2.3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5명으로 기록되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이 4억2,200만원의 감정가에 4억309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95.5%로, 응찰자는 10명이었다.
최다 응찰
같은 지역의 또 다른 다세대 생활주택은 3억2,700만원의 감정가에 2억6,3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0.4%였다. 이 물건은 15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경우,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