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86건이며, 이 중 25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52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9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80.8%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평균 응찰자 수는 2.4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9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소재 아파트가 49억6,000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100.0%로 나타났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의 단독주택은 8억1,392만원의 감정가에 6억6,39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1.6%이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하여 최다 응찰을 기록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