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해당 아파트의 감정가는 49억6,000만원으로, 최저가는 동일한 금액인 49억6,0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감정가와 동일한 49억6,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0.0%에 달했다.
응찰자는 1명으로, 이는 경쟁이 없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단독 응찰의 경우 낙찰가는 보통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결정되는 경향이 있다.
경매레이더 데이터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같은 날 서울특별시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132건이며, 평균 낙찰가율은 71.2%로 나타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시장의 합의가 아닌 한 사람의 판단으로 결정된 가격”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