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9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7.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4.7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20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 소재의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는 9억3,8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7억860만원으로 75.5%의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5억3,0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4억8,230만원으로 91.0%의 낙찰가율을 보였다. 이 아파트에는 20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