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국유림관리소는 2026년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성묘객과 등산객 등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산림청 관계자는 “추석연휴에는 성묘와 산행 등으로 산림을 찾는 국민이 많아지는 만큼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 여러분께서는 산림 인접지역에서 불법 소각이나 불씨 취급을 자제하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