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87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4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95.4%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8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6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18억2,474만원, 낙찰가는 10억1,590만원, 낙찰가율은 55.7%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1억2,300만원, 낙찰가는 7억3,418만원, 낙찰가율은 65.4%였다. 이 물건에는 16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의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고 말했다. 이는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가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이번 경매는 하루치 결과로,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