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는 3기 신도시 첫 입주를 앞둔 인천계양에 서울 출퇴근 교통망을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12월에는 A2블록에서 747가구, A3블록에서 538가구의 입주가 예정되어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3기 신도시 첫 입주부터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입주민의 출퇴근 여건을 꼼꼼히 살펴 교통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버스와 철도 연계를 강화하고 추가 교통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입주민의 서울 출퇴근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