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는 AI와 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안전관리에 적극 도입하고,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통해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위험 징후를 잡아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 안전관리본부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관리 체계를 계속해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2026년 9월 22일에 이루어졌으며, 옹벽의 위험 징후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음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