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공장의 최저가는 47억3,173만원으로 설정되었다. 낙찰가는 감정가 대비 78.5%에 해당하며, 응찰자는 총 3명이었다.
차순위 금액은 47억6,666만원으로, 응찰자 수와 비교할 때 경쟁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경상북도에서 진행된 경매 건수는 12건이며, 평균 낙찰가율은 52.5%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 데이터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 물건은 감정가 대비 비율로는 상대적으로 낮아 보이지만,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