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0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25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65.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5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4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에 위치한 공장이 56억1,565만원의 감정가로 경매에 나왔으며, 45억1,25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80.4%로,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의 단독주택은 2억194만원의 감정가로 경매에 출품되었고, 7,312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은 4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낙찰가율은 36.2%로 나타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