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2026년 9월 23일에 추석 맞이 국가유공자 따뜻한 한끼 행사를 서울에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강윤진 차관이 참석하여 국가유공자분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서준 모든 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국가보훈부는 앞으로도 보훈 가족분들에 대한 두터운 지원을 통해 ‘보훈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민·관협업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행사는 서울연탄은행 2층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