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캠페인은 직위와 권한을 이용한 일방적인 업무 지시와 부당한 요구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산림청 박응준 과장은 '갑질근절은 특정 직급만의 노력이 아니라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문화'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지시보다 소통을, 권한보다 배려를 우선하는 연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