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충주국유림관리소 소장 조창준은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아동들의 안전과 행복을 기원했다.

산림청 관계자 발언

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되기 쉬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을 이어가는 동시에,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임업 발전을 위한 산림 규제합리화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