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숲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이색 자연물인 잣나무류 구과 대를 주제로 하며, 청설모나 다람쥐가 잣나무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산림청 연구기획과장은 “잣나무류 구과 대(새우튀김)는 숲속 작은 동물들의 활동성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자연의 신호”라고 설명했다.

이번 자랑대회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숲을 찾고, 산림 생물 다양성과 생태계 보호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