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직원들이 별도의 시간을 내지 않고도 일터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고 1:1 건강 상담이 제공된다.

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