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에 따르면 2026년 9월 23일부터 30일까지 지리산둘레길 노선 및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과 관리 현황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추석 연휴와 가을철을 맞아 지리산둘레길을 찾는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국민들이 쾌적하게 국가숲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