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성수·문정 지역에 448세대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립중앙의료원의 현대화 건축 심의도 통과하였다.

이번 사업은 뚝섬지구, 국립중앙의료원, 문정건영아파트 등 3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대상지 일대는 전체 지하 8층 규모로 계획되었다.

사업 규모 및 목표

주택은 체 지하8층, 지상49층의 규모로 공동주택 383세대가 포함된다. 서울특별시 관계자는 “이번 심의는 서울숲 일대 문화복합공간 조성과 필수의료를 강화하는 국가의료정책으로 추진하는 사업들”이라고 밝혔다. 또한, “주거 안정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