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206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5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161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4.3%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나타낸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이천시 증포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37억5,326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18억5,7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49.5%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여주시 천송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6,600만원이었다. 이 아파트는 1억1,96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2.1%였다. 응찰자는 16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