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청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총 98건이 진행됐다. 이 중 25건이 낙찰되었으며, 63건은 유찰됐다. 또한 8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0.0%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아,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일 수 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54억4,753만원이었다. 이 건물은 13억5,1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4.8%로 집계됐다. 응찰자는 8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