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성대야구장 비축토지를 활용하여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이성훈 LH 사장은 성대야구장을 방문하여 신속한 토지 확보를 강조하였다. 그는 "유휴부지 확보 속도 내고, 신혼부부 등에 보편형 임대 등 주택공급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성대야구장은 토지 비축제도를 통해 신속하게 토지 확보가 가능한 곳으로, LH는 이곳에서 2,100호 규모의 대규모 주택 공급을 기대하고 있다.

LH는 송파구 위례업무용지에서 999호, 강서구 강서구청 기존시설 이전부지에서 450호, 옛 한국교육개발원 부지에서 700호를 포함하여 총 3곳에서 주택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