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응찰 기록이 있는 낙찰 물건은 905건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경매시장에서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음을 나타낸다.
평균 응찰자 수는 3.3명으로, 이는 경매 물건에 대한 관심이 높았음을 보여준다. 특히, 응찰자가 가장 많이 몰린 물건은 10건으로 확인되었다.
주요 경매 물건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6,900만원에 낙찰가 2억7,139만원으로 낙찰가율 100.9%를 기록하며 37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경기도 의정부시 낙양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4억5,100만원에 낙찰가 4억1,689만원으로 낙찰가율 92.4%를 보였고, 24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촌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2,700만원에 낙찰가 2억4,730만원으로 낙찰가율 75.6%를 기록하며 23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