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서리풀 1지구의 보상을 내년 3월 지구계획 승인 즉시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신속한 주택 공급을 위해 내년 3월 보상, ‘28년 하반기 주택 착공을 목표로 보상, 승인, 착공 등 전 분야를 병행 추진하며 사업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7월 8일에는 구역의 주택공급을 조기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속한 주택 공급을 위해 내년 3월 보상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