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전 업종을 대상으로 하며, 1,000개 사업장이 포함된다.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은 “안전모를 쓰고, 안전대를 걸고, 지게차와 굴착기에서 안전띠를 매는 것은 노동자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수칙”이라고 강조했다.

본격적인 점검에 앞서 9월 28일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이동식 사다리 관련 사고사망자는 매년 26명에 달하며, 이 중 84명으로 가장 많았던 사고는 깔림·뒤집힘 사고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