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6년 9월 28일 노사발전재단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중장년 및 취약노동자의 생명 보호를 위해 손잡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일자리와 노동 현장에서의 어려움이 삶의 위기와 맞닿아 있는 경우가 많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전국 현장에서 중장년과 취약노동자를 만나는 재단이 생명존중의 첫 번째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발표는 9월 28일(월) 14시에 노사발전재단 6층에서 진행됐다.
